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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미래에 세상이 나아진다 하더라도 내가 살아있는 시기 내에 나아져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
그렇게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갈라치기와 기득권의 콜라보로 인해 야근으로 과로사하더라도 소수에게 몰아주기 방향으로 가는 게 현실..ㅠ
그걸 지배계층이 나눌 생각이 있냐의 문제지
경제시간에 배웠던 수요 공급의 법칙이 순식간에 망가질 수 있어서
빠르게 생산과 소비의 주체 정의부터 바꾸면서, 사람을 중심에 두고 Ai 위치를 정의해야 할 듯 함.
AI로 당장 대체할 수 없는 현장일은 몰라도, 자동화와 AI로 노동력 감량이 가능한 분야는 좋든 싫든 서서히 바뀌어 가는 것 같음
그게 인력은 줄이고 인당 업무량은 늘리니까 문제지만
대충 ai로 기존 직원을 대체하며 : 요즘 mz세대들은 노력도 안하고 월급만 축내고 쓸데없이 노동법 알고 있는게 괘씸하다. (월급 3개월 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