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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돈요오드액이 은근히 만능이여
다행히 녹은 안 슬어 있어서...
소독약이 없던 옛날에는 전쟁터 현장에서 죽은 사람보다 그 이후에 파상풍으로 죽은 사람이 더 많았다지.
크앜
펀지 트랩이네
휠체어 까지 준비되고 좋은 분들이네
난 샌들 신고 다니다가 발에 바늘 박힌적이 있었지... 울고 있으니까 지나가던 아저씨가 뽑아줬음
현장에서 발에 못박힌적 있는데 무통주사 주고 좀 있다가 뽑던데
신발을 뚥고 박히는 이쑤시개라니;;
크아악 비밀기지는 없지만 북쪽에 건설하겠다!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