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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로롱을 좋아했던건 묘한 광기가 좋았던건데
이 미묘하게 자신감 넘치는 듯한 표정에 그와중에 대칭 안맞는 모호함이 좋은거였는데
그래서 안 쓸거야!?
친구가 없어서 쓸 데가 없어
저런
눈이라도 원본대로 하면...
쌈마이함이 없어.
너무 정돈되어 있어서 맛이 안 사네
특유의 눈빛으로 아무런 감정이나 의사도 전달할 생각이 없는 맑고 청명한 눈빛과 그에 걸맞지 않는 기행이 도로롱의 아이덴티티인것을...
너무 깔끔해
찌그러짐이 부족해...
지성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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