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아니...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MCU가 아니야... 판타스틱 4도 아니야."
"아이언맨 원작에서 빌런짓 많이 한건 아는데 여기선 아니야. 그러니까 의심 그만해."
"아니 나한테 원작 그만 물어봐. 나 원작 다 안봤고, 한국에 다 정발 된 것도 아니야."
"헐크 피 머리에 떨어진 애? 걔가 다시 나올지 안나올지 내가 어떻게 알아..."
"슈퍼맨이랑 배트맨은 DC라고..."
"아직 제작도 안한거 제작비 얼마나 드는지는 나도 몰라..."
2020년대
"아니... 노 웨이 홈, 로키, 데드풀 3 다 흥했는데 왜 자꾸 멀티버스만 건드리면 망한다는 거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복귀지 아이언맨 복귀라 하진 않았잖아."
"아니 나 진짜 원작 다 안봤으니까 그만 물어보라고."
"슈퍼맨하고 배트맨은 DC라고 저번에 설명 했잖아!"
"닥터 둠 다음 빌런을 내가 어떻게 알아..."







16년을 들여도 원작을 다 보긴 어렵구나
지금쯤 되면 원작 굳이 볼 필요없어서 더 안보게 된 팬들도 많을걸
"아니 그 전까지는 엑스맨 시리즈는 MCU 아니었어. 거짓말 한거 아니야. 굳이 따지면 지금도 아닌게 맞아.... 이건 판권 흡수를 통한 세계관 크로스오버고...아니 거짓말 한거 아니라니까...."
온다고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