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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는 조엘을 심판하면서도 동일한 행적을 걷는 쉽지 않은 캐릭터인데
그런 캐릭터를 기본적으로 비호감으로 만들어놓고
디렉터는 트위터에서 유저랑 싸워댔으니
이게 유저들한테 받아들여질수가 없지..
동충하초에 감염되어서 그럼
에비는 착한복수라서 성공한거고, 엘리는 나쁜복수라서 실패한거..
딱 초딩같은 생각인데 이거 아니면 설명이 안됨.. ㅋㅋ
실컷 요단강 편도 티켓을 끊어주다가, 갑자기 복수 포기함...
시나리오 전개 자체가 뭐 크게 문제는 없다고 볼 수도 있었는데 이상하게 게임 하는 내내 존나게 불편함
기분 더럽게 만드는 힘이 있음
난 앞의 서사를 경험하면서 저 전투 자체가 괴로웠고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가라는 생각을 했고
저 장면도 이해가 잘 됐음.
이걸로 용서 했다고 하기에는 납득하기 어려웠음
나는 저런 결론을 위해서 걍 작위적인 진행을 너무 무리수로 연출했다는 생각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