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실업급여 타먹으려면
그만둔 전직장 사장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받을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씹 헬인데
그것조차 직원 월급을 국가 지원금 받아서 굴러가는 ㅈ소는
한명이라도 실업급여 타먹으면 그 지원금 끊긴다고
그마저도 못받게하려고 개ㅈㄹ한다..
덕분에 가끔 제도에 구멍나서 새는 경우는 있어도
실업급여 예산 자체가 빵꾸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실업급여를 제대로 줘야 빵꾸가 나지..
평균 근속연수 개밑바닥인 대한민국에서
이상하지 않아??
실업급여 딱 한번 받아봤음
십수년전에 3개월 받아봤는데
되게 번거롭고 귀찮드라...
불법으로 타먹는사람도 제법있긴하지
일안하고 서류상으로만 일한거처럼처리하고 회사관계자라 실제로 월급이랑 4대보험은 넣고 돈만주기(혹은 돈준척)
그리고 6개월채우면 실업급여타게하기 일은 계속하는데 실업급여만큼의 돈이 공짜로 회사(or단체)자금이됨
사이비에서 자주써먹는 수법이라고도함
나도 코로나때 회사 파산나서 없어졌을때
저거 없었으면 끔찍함 진짜
뇌 썩어가는 늙다리새끼들 망상으로 주절대며 청년들이 받아가는 거에 훈장질하는게 참 웃김
청년들이 역으로 늙다리들 복지제도 개편하자고 하면 당장 가스통매고 튀어나가서 태극기 흔들면서 틀니빠져라 시위할 새끼들이
실업급여 한번 받았었는데 3개월, 그 받는과정도 졸라게 까다롭다.
그 열정으로 다시 일하고 싶어지드라.
그리고 내가 낸 고용보험 내가 받는다는데 왜?
내가 회사 망해서 타봤지만 솔직히 그걸로 뭐 해외여행을 가고 명품을 산다고? ㅈㄹㄴ 생활비로 다 나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