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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명 아버지 돌아가신거야 예상밖인건 알겠는데
저금없으면 본인 비상상황에 어쩔꺼지??
죽을껀가??
인생은 오직 한번뿐
원코인 망했으면 접는다 그말
걍 지금까지는 당장 없으면 가족한테 땡기는 마인드로 살았다는거지 뭐
그래도 남자친구, 결혼 어쩌구 안떠든게 그나마 최악까지는 아닌 것 같다 싶네. 주변에 저런 상황 놓여서 결국 취집탈출한 사람들 종종 봤어서...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실 줄 몰랐고, 그동안 일도 했고, 집안 살림도 보탬했고. 큰 돈 모아둔 게 없는 게 완전 잘못은 아닌거 같은데... 본인이 쓴 글로만 봐선 알 수 없는 뭔가가 있는 듯.
저게 그렇게 잘못된건가?
대부분 저렇게 말하는 애들은 불리한건 숨기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집에서 쫒아내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잖아
보통 염치가 있으면 저런거 물어보지도 않음
글좀 읽으면 자기가 잘못한부분에 대해서 자각조차 없는데
자각이 있을 잘못은 적지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