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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은 바뀌는 법이지.
무한동력 작가도 젊었을때
죽기전 못먹은 밥이 생각나겠나 못이룬 꿈이 생각나겠나
대사 썼었다가 지금은 좀 그런대잖아.
무한도전 작가? 누구?
무한도전 말고 무한동력
주호민
반면 바키작가와 같이 가족이 생기든 뭐든 진짜 이상할 정도로 똘끼를 유지하는 작가도 존재하긴 하더라..
이건 판타지물이니까
그 딸의 증언을 들어보면 걍 에고가 ㅈㄴ 쎈 양반 그자체긴 함
자신이 미처 보지 못했던 소중한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전개
참 맛도리거든요
그렇게 야솝이 쓰레기가 되었고
25년 동안 늘 한결같은 녀석...
가족에 대한 시선이 바뀜에 따라... 야솝이 진짜 피해많이 봤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