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mhOkm | 26/01/07 | 조회 0 |루리웹
[21]
으럇으럇 | 11:13 | 조회 0 |루리웹
[14]
Prophe12t | 11:12 | 조회 0 |루리웹
[6]
sabotage110 | 11:09 | 조회 0 |루리웹
[10]
lIlllllllllll | 11:10 | 조회 0 |루리웹
[9]
보추의칼날 | 11:10 | 조회 0 |루리웹
[7]
Mario 64 | 11:05 | 조회 0 |루리웹
[30]
Schaal | 11:07 | 조회 0 |루리웹
[11]
한우대창낙지덮밥 | 01:18 | 조회 0 |루리웹
[49]
집에달려가고싶다 | 11:07 | 조회 0 |루리웹
[12]
제송제 | 11:05 | 조회 0 |루리웹
[3]
Yoci yo | 11:05 | 조회 0 |루리웹
[6]
스트라이크샷 | 10:57 | 조회 0 |루리웹
[18]
길티플레저 | 11:03 | 조회 0 |루리웹
[14]
강등된 회원 | 11:03 | 조회 0 |루리웹
그냥 새삼 깨달은 건데, 90년대(그리고 00년대까지)가 그냥 영화관 영화의 최전성기였던 거 같기도 하다..
90-99미국 문화 전성시로 보던데
199x년에
최초 출시된 영화나 IP 기타등등 컨텐츠들 셀수도 없음
같은년도 심지어 같은분기 아예 동시대 같이 방영된거도 있음
미친 시기임
1999에 진짜 인류멸망 할지도 모른다고 쫄려서 컨텐츠력 다 쥐어짜낸거 아닌가 싶음
나는 저걸 다 봤어요!
난 94년에 국민학교 입학함.
제길 나는 너무 늦게 태어났어
94년도에 명작 영화가 터져서 지금
인어공주와 백설공주가 만들어지는중 평균회귀중
90년대 딱 냉전 끝나고, 위아더 월더 평화무드에, 기술은 기술대로 퍼스널 컴퓨터의 여명기가 열리고, 온갖 문화의 아이콘들이 출현하고, 팍스 아메리카나로 대표되는 그야말로 유례없는 인류의 황금기 였던듯. 물론 그 와중에도 중동이나 아프리카 같은 문제지역은 여전히 문제가 산재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