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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너무 지나서 기억 못 하는 거지 어릴 땐 몇 년 전 일 잘 기억하더라.
애가 착하네 나였으면 엄마 옷장에 아끼는 옷이랑 가방 망쳐놨지
뭘해도 사라질까봐 노력도 안하고 정도 안붙일걸...
그냥 시작부터 포기하는 아이되어버려
아들이 집 불태워도 넘어가야지 뭐
잠깐 하는 게임도 갑자기 차단기 내려가면 빡치는데
5년치를 삭제하는건 인격말살이지.
양로원 자리나 알아보소 ㅋㅋ
5년된 마인크래프트 월드라고 콕찝어서 말한게..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
어른이 된다는 건 참으로 시시한 사람이 되는 거 같다.
저 사람이 어릴 때 부모님 마음대로 버렸던 소중한 물건 기억조차 남지 않아서 저 아이의 마음도 이해 못 하게 되다니
초딩때 자캐 그리던 연습장 있었는데 집 돌아오니까 부모님이 둘중 한분이 방 정리하고 버린뒤로 그림 안그리게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