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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좀 아는 카메라감독이네
겨드랑이는 뭔가 신기한게
내가 [아 겨드랑이에 꺼츄쓱쓱비비고싶다!!!] 급의 겨드랑이 성애자는 아닌데도 뭔가 야하게 느껴짐.
?
야하게 느껴진다는게 곧 성애자라는 뜻이야
사실 꼭 가려야만 하는 파렴치한 부분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평소부터 늘 가려져있는게 자연스럽다 보니 뭔가 보이면 안되는게 보인다는 배덕감과 함께 목덜미와 가슴, 허리, 심지어 등쪽 라인까지 모두 진출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로서 중요도가 높기 때문에 정복하고 싶은게 당연함
오랫만에 보는 익숙한 룩이군
저정도로 깔끔하게 제모 하시고 나오셨는데 카메라 안잡아줬으면 오히려 실망하셨을 듯
배우신분이네
크아아아악
카메라야...이러지 말아다오...
겨드랑이옆으로 보이는 가슴곡선이 좋네요
고전 도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