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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들은 목숨의 갈림길에서 자살을 택하는 하는 종특이 있다
생각해보니 장모님이었다고 둘러대봐....
..........??????
얼마전에 유게에 장모랑 처제 임신시키는 대꼴망가 올라왔는데
아내: 우랴우럇!! 이 모텔에서의 추억을 내가 덧씌워주마!! 임신시켜라!!!
싫어어엇! 아기를 위해 더 열심이 일하기 싫어어엇!!!
애들 좌불안석
확실하지않으면 승부를 걸지 말았어야지.
저거 알고보니 남편 말이 맞았다는 썰도 있지 않았나 ㅋㅋㅋㅋ
7년만에 처음 먹은 욕이 너무 큰 건인데ㅋㅋㅋㅋㅋ
장례식 당일은 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