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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못생긴놈은 어련히 자기 못생긴거 알거든 부모님한테라도 잘생겼단말은 듣게해줘라 그정도 자비는 주라고
작성자 나 왜 안만나줘!!!
나하고 형은 부모님께 "우리 아들들 듬직하네"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잘생겼네"라는 말은 별로 들어본적 없었지...ㅠ
아이를 가르칠 땐 아이의 성향이 뭔지 먼저 파악하는 게 필요함.
가령 애가 멘탈은 강한데 자기 애가 강해서 엇나간다. 막 화내고 혼내도 기죽는 건 없지만 뭘 잘못한지는 알게 되는 거 같다, 하면 꾸중이 되지만, 얘는 조곤조곤 해도 다 알아듣고 그냥 하지 마, 하면 안한다, 하면 그냥 조용히 얘기해도 되고. 이게 중요하지, 이러면 애가 이렇게 된다니까 하지마!! 저러면 애가 저렇게 된다니까 해!! 이걸 단순하게 가면 안 좋더라고.
ㄹㅇ 사실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다 통용되는건데
그래서 절대적인 방법이라는게 없는거
너무 적극적이어서 과한 사람에게는 좀 차분한 길을 제시할 필요가 있고
너무 차분해서 처지는 사람에게는 반대로 좀 더 적극적인 길을 제시할 필요가 있지
사람마다 성향이 너무나도 다르고 상황과 입장도 다르지
그래서 상대방을 이해하는게 너무나 중요한데 쉽지않지
직장, 가족, 커플, 선후배 등등
가리지않고 정말 통용되는 말이지
"남자든 여자든 나 자신으로 키워야 함"
이게 정말 맞는말...
어렵더라. 잘못하면 사람마다 대하는 게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릴 수도 있고. ㅎㅎ 그래도 상대를 먼저 이해하고 그에 맞춰 내 행동을 하려고 하긴 하지만 직장 생활은 진짜 어휴 ㅋㅋㅋㅋ 게다가 내 성향은 이해 못받는데 남의 성향을 이해하려 한다는게.. ㅋㅋ
전에 여직원하고 다툰적이 있는데 나보고 막 이게 싫다 저게 싫다 그러길래. 응응, 고칠게. 근데 너는 이렇잖아 했더니 내 성격이 이런데 어쩌라구요, 시전하길래, 내 성격이 이런걸 지적하면서 네 성격이 이런건 이해하라고? 뭔 개솔?? 말이 됨?? 했더니 수긍 하더라고 ㅋㅋㅋㅋ
댓글대로 더 어려운게
"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님"이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인간관계가 참 ...그런것같음.
그래서 되려 요즘은 개인주의나 혼자있는걸 선호하는것같기도해
상대방을 생각할 필요도 없고
그냥 나혼자 나만 생각하면 되니까
반대로 이게 이기주의로 발전하는 케이스도 있으니
적절히 성찰하면서 '나 자신'에 집중하면서 또 남을 이해하는
태도를 갖추는게 베스트아닐까
어차피 세상에 10명이 있따면
6명은 나를 그냥 싫어하고
3명은 나에게 ㅈ도 관심없고
1명이 나를 좋게 봐줄까 말까라고 하잖아
ㅎㅎㅎ 맞아 ㅎㅎ 그래서 나이 들 수록 날 싫어하든지 말든지 하게 되긴 해. 근데 또 그 성향이 겉으로 바로 드러나는 사람들 때문에 피곤하기도 해. 나 좋아하든 싫어하든 관계없고, 일을 해야 하는데 나 싫다고 무조건 안한다거나 반발하는 것들 때문에 ㅋㅋㅋㅋ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진 않지만 일이 안굴러가니까 어르고 달래야 하고, 그러다 보니 줄 잘못타면 호구되고 ㅋㅋㅋ 어떻게 나이가 들 수록 더 힘드냐, 이런 게 ㅋㅋㅋ
원빈 아버지 말씀 생각나네
내가 살아보니 '지능'은 가르친다고 느는게 아니더라.
부모님이 잘생겼다, 잘생겼다 해도
평범하게 학교생활 하고 친구와 지내다 보면, 결국 깨닫게 되는거 아님?
사회화는 가정+학교에서 가장 크게 배우는듯
우리아들은 안그러거든요 !!
저건 걍 남녀떠나서 내가 제일 잘나가! 이딴 마인드 안생기게 하는게 맞긴하다
쳐나대다가 빨간약 먹고 흑화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