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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들어간 저건 레몬인가
빠에야는 볶음밥이라기 보단 국물 다 쩔때 까지 익힌 해물 죽같은 느낌
빠에야는 뭐랄까 좀 질척한 느낌이었음. 고슬고슬한거 좋아하는데 좀...
거기에 질척한데도 쌀이 씹히는 질감이 강함, 뭐랄까. 들익힌 밥으로 죽한 느낌임.
우리는 기름으로 볶은게 익숙해서 그런 듯
잠발라야와 파에야는 볶음밥이 아니라고!!!!!!!!!!!!!!!!!!
한국 - 밥볶아주세요(bab borkka joos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