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광주에서 운전 중에 만취상태 여자친구와 다툰 A씨.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게 됨.
여자는 남자친구가 자신을 납치한다며 경찰에 신고하고 깽판침.
말리는 남친을 뿌리치고 고속도로로 무작정 뛰어들어 사망.
광주 검찰 :
남자친구는 여자친구 왜 안막음?
남자친구가 여친을 사망에 이르게 한것이다 기소
'고속도로 뛰어든 여자.. 막지못한 남자 책임 없나?'
1심 재판부는 그러나 무죄 선고.
검찰은 항소.
치열한 법정공방 끝에 22년 사건 2심이 판결된 것은
바로 며칠전인 25년 2월 5일.
2심 무죄.
법원 : 충분히 막았는데 여자가 뿌리친 것. 피고가 그런 돌발행동까지 예측할 수는 없다.
알고보니 cctv에 남자가 여자를 말리려는 모습도 찍혀있는데 기소했던걸로 밝혀짐.
그렇게 몇년간 시달린 남친은 2심 무죄니까 사실상 뒤집힐 가능성은 적음.
한편 여친 가족은 만취 여자가 난동부리면서 신고했는데 경찰은 뭐했냐며 국가에 소송함
3줄 요약 :
1. 술 취해서 고라니마냥 고속도로에 뛰어들어서 사망
2. 남자가 말리는 영상까지 찍혔는데도 기소됨
3. 남자는 무죄판결, 이젠 국가 상대 손배소 남음













애초에 착한 사마리아법 같은거 만들어야 된다고하는거 보면
딱히 이상한 발상도 아니긴 하지
가장 불쌍한 사람은 여차를 친 운전자... 이게 뭔 봉변이야.
술처먹고 뛰어들었으면 ㅈㅏ살이지 여기저기 존나 민폐끼치네
검사새끼 실적에 미쳐돌아가지고
판검사 이 등신새끼들을 빨리 ai 로 바꿔야하는데
뒤질거면 조용히 뒤지던지
죽메 존나 더럽게 뿌리고 가네
검사 무지성 기소랑 항소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