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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계산은 어떻게 함?
카드 입에 물고있었다고하네요
아니그럼 빵은 어케 담아서 간줄아는데...
엄마 : 그 왼팔은 어디에 두고 왔니?
작성자 : 새로운 빵집에 선사하고 왔지
(이 착한 아주머니의 배려를 망칠 수 없다!)
짜잔 하고 팔 꺼내야지 ㅋㅋㅋ
?? : 으으....하아앗!!
빵을 어떻게 골랐는지도 없는 걍 주작이지만 재미는 있었지
철이니?
착하네 ㅋ
사람을 실망시킬순 없으니까..
착한사람들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