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우튀김 쓸데없이 시켜서 돈 날렸다는 논리같은데
저걸 인정해준다고 쳐도 화는 왜 난거지 자기돈날린거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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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애들 많음
옛날부터 지금까지 쭉
괜히 어그로겠음
질투의 엔비인가 걔도 요즘은 모를텐데 옛날에 빌런이었던 놈 있음
엘윈이라는 놈도 있었고 시플루도 있고 프라갤에서 사기치고 감방간 관리자도 있고
흠심법도 있고
지는 돈 없어서 새우튀김 먹으려고 해도 가성비 따져야하는 빈곤한 발상/생활에 찌들었는데
맛있는 새우튀김 돈 내고 사먹는 것 보니 질투났던 것 아닐까
이해할수는 없어도 흔해빠진 패턴의 빌런이긴 하지.
걱정 하는 척 하면서 저런 같잖은 조언을 하는걸로 자기가 상대보다 우월하다는 착각을 하는 그런거.
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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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척
신기할정도로 투기장이 종종 펼쳐지는 음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