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를 이용하는 입식 문화
서남아시아부터 시작해서 일본까지
아시아권의 대부분의 문화들은 앉아서 밥을 먹거나 생활하는
좌식 문화를 가지고 있음.
그러나 중국은 5호 16국 시대에 선비족이 전래한
의자 때문에 입식문화라는 전통 아시아 문화에서는
매우 독특한 문화를 가지게 됨.
여담으로 한국은 입식 문화에서 좌식 문화로 변화한 특이 케이스인데
고려시대까지만 하더라도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것이 기본이었음.
그러나 온돌의 보급과 대청 마루라는 사기적인 주거시설을 통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이 되도록
바닥에 앉아서 생활하는 것이 가능해졌기에
좌식문화가 주를 이루게 됨.





주성치가 난리중에 태연하게 닭다리 뜯다가 식탁에 누가 날라오는 바람에 참전하게 되고
밥 먹고 있는에 언 우라질놈의 색기가 등짝으로 내밥 뺏어먹는
ㅈ가튼 상황이 터질까봐 불안함
온돌이 사기인건 맞는데
연료가 나무밖에 없던 시기에는 인구 상승의 한계가 뚜렷한 방식이었음
인구는 늘어나는데 나무가 뭐 며칠만에 팍팍 자라는건 아니니까
만약 1800년대후반 이후에도 조선에 석유나 석탄같은 난방용 연료가 전래되지 않았다면
조선의 모든 국토는 싹 다 민둥산이 되었을 것
난 바닥에 앉으면 쥐나서 못 앉는데 음식점에 가면 꼭 의자 있는 자리만 고집함
좌식문화였는데 그시절 사람들은 다리 안저렸으려나
그래서 예전까지 갈거없이 70~80년대까지만해도 동양인은 다리가 짧고 휘어있다 라는 인식이 심했지 좌식생활이라서
한국식 소파...
신체적으로 좌식보다 입식이 훨신 좋긴하지만 말이지.
한국 문화에서 뭔가가 이상하다면 대부분 온돌 때문인 것 같다는 느낌이..,
조선시대 후기에 2층건물이 거의다 사라진것도 온돌 때문이고
근데 왜 중국은 2층 여관이지 땅도넒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