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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랑이란게 좀 지맘대로 안되는 거긴 한데
그것도 몇번 까이면 자기 좋아하는 사람한테
돌아서기 마련인데 동기가 최면술의 달인이거나
엑스맨 같이 세뇌 능력 있는게 분명함
누가 그랬어
너무 좋게 들어오면 이사람 내 장기를노리는건가?
의심하게 된다고
내가 그런말 한게 아니야
아무리 봐도 후배 하위호환이 동기쟝인데... 콩깍지 제대로 씌임
쌔끼 즐기고 있는거임 이미 잡힌 고기엔 관심없는 부류가 있음 누가 뭐라해도 찍은 애 만나야함 근데 마음 얻고 나면 짜게 식어버림
암만 사랑이 콩깍지라도 저건 말도 안되긴함
잡힌 물고기라고 생각했나 보1지
그 치와와한테 존나 꽂혀있는 상태라
딴애들이 눈에는 들어도 마음에는 안들어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