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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처음 예고랑 광고 볼 때, 아 대충 이런 내용이겠구나 하고 예상을 했고
그게 맞았는데 다 변화구야....
비쥬얼도 좋고 노래도 좋아서 먹힌거.
만약 길예르모 아저씨나 쿠엔틴 아재가 만든 비쥬얼이라면 덤보 실사판같은 비쥬얼이라 망했을듯ㅋㅋ
감독이 공포,고어 연출좋아하는 감독이랬던거 같음ㅋㅋ
그치만 기예르모가 만든 델 토로의 피노키오도 기괴하지만 감동폭발이었음 흑흑
리멤버미에서 못 운 나같은 사람들은 그 뒤에 에필로그에서 프라우드 코라손 부르는 장면에서 움...
가끔은 아는 이야기가 더 무서워...
진짜 '기억해줘' 한마디로 사람 울게 만듦...
같이 본 친구는 우는데 난 그냥 무덤덤하게 봤음
직구 인데 존나빠른 직구라서 3진 아웃 당함
그 뻔한 내용으로도 관객을 몰입시킬수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잘만든거지
"무슨 일이니 얘야?"
"아무것도 아니에요 엄마, 아무것도 아니에요."
리멤버미 노래 참 애잔했죠 저도 영화보고 집오면서 울면서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