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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어딜 감히 하늘 같은 고객 앞에서 쉰다는 얘기를!
얼마나 맛있었으면 손님들이 가게를 대신 세워주냐 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맛있는건 아니고 단골들한테 추억의 맛 그정도
저 스토리는 이후 어느 키보토스라는 곳에서 똑같이 나온다
가게 주인 : "올해 1년은 어쨌든 쉬게 되었구만"
손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