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가족들 모여서 식사하러 가는데
딸이 색깔 있는 팬티 입었는데 하의를 흰색 레깅스 골랐다고 함
다른거 입자 -> 싫어
그럼 윗옷을 긴거 입자 -> 싫어
결국 동네방네 빤쓰 다 비치는 차림으로 하루 보냈고
당연히 그 모습도 사진에 담았다고 함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 딸의 흑역사 사진들은 전부
잘 모아두었다가 나중에 딸 결혼식때
신부의 성장과정 슬라이드샷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군자의 복수는 2-30년도 뒤에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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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군자의 복수가 아니라 그냥 흑역사에요
하지만 이쁜척하며 모두에게 축복 받는 자리에서
터뜨릴거니까 복수 아닐까??
ㅋㅋㅋㅋㅋ
애들 이상하게 입은게 부모가 입힌게 아니라 애들이 고른거더라
Q. 아 엄마 왜! 왜에에에!
A. 그때 니가 분명히 싫다고 했다. 이 어미는 충분히 경고 했어.
아 이건 너무 잔인한데요ㅋ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로도 본인만 쪽팔려 할거고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귀엽게만 볼에정이니까
완벽한 복수네
그 수영복입고 유치원간 아이보고 한숨쉰 부모 썰 보니까 애들 입겠다는 옷 못말리긴하는거같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