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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왕따를 당했어도 아버지라는 존재로 유년시절을 아름답게 기억할 수 있는 작가가 진짜 복이 많은 사람
당시 당일 연차가 가능했다는 것도 놀라움.
신의 직장이나 회사 고인물 이셨는듯
아들을 위해서 감수하셨을지도
부모님이 두분 다 평범하지 않은 분 같으셔.
(물론 좋은 의미로)
존경합니다 아버지!
대단하신 아버지였네.
난 새벽에 미니카 본드칠하다 손에 화상입었다고 3시간 물에 담그면서 못 간다고 해도 가라고 화내서 선생님한테 보여주고 돌아왔더니 그때서야 손 보고 진작 말하지 한마디만 했었는데, 그래도 머슥해서 점심에 피자사주면서 손 아파서 못 먹는다니까 자기 혼자 드시면서 투니버스 틀어주셔서 사랑은 하는구나 느끼긴 했는데
멋진 아버지...
아버지 ㅠㅠ 이제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자동차도 뭔가 모양이 쿠페나 스포츠카 같음… 멋쟁이 아부지 ㄷ ㄷ
저런 아버지 진짜 너무 부럽다...
어머니도 왠지 알고 계셨을것같앙
나도 아버지처럼 아이랑 긴 시간 보내고 싶다고 관둔직원이 둘 있엇는데 둘다 아버지가 사업하셨음. 일반적인 직장인은 힘들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