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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런 느낌을 바나나 튀김 먹을때 느껴본거같아
근데 디저트같이 달아야 하는건 왜 안 달아지냐고.
나도 피자는 먿는데서만 먹음
"우리 아이 간식"으로 나온 피자는 다 달아서
양놈들은 단거는 존나 달고 신거는 존나 시고 짠거는 또 존나 짜게 만들더라.
나도 반찬에 단맛 강하게 나는건 극혐함. 맛탕이라든가.
한식 인식 바뀐거보면 걍 억까임.
떡식감이니 뭐니하면서 트집잡더니 태세전환 오졌지.
쌀밥에 설탕과 생크림을 뿌려 먹으면 기겁할 거잖아
달달한 치킨 호불호 갈리는거랑 비슷한거지
나는 달달한치킨 좋아해서 교촌허니보다 단것도 잘 먹는데
부모님은 이게 무슨 치킨이냐고 손도 안대심 ㅋㅋㅋㅋ
나도 한국와서 아닉 적응 안되는게 많은 음식들이 너무 달아.. 햄 계란이 들어가는 샌드위치에도 잼을 바르다니 ㅠㅠ
우리나라에서 빵은 간식이니깐
유럽가서 빵 먹어보면 확 느껴지더라. 빵을 주식으로 먹으니 굉장히 담백함
괜히 버터 잼 바르는게 아님
피자가 너무 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