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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간만에 흘려보내 새끼들 구하고 힘이 빠져 축 늘어진 바나나껍질을 보니 내 감수성이 발기했어...
흑흑 흉내지빠귀들은 바나나맛이구나
바나나껍질도 쉬는구나
한낱 바나나껍질도 저런 모성애가 있는데...
이 글의 작성자는 새끼들을 구하고 사망한 흉내지빠귀 어미를 썩은 바나나껍질이라고 모욕하고 있다...
우우 고기는 역시 갈비지!
썩은 바나나는 뭐야?
하도 자주봐서 이제 속는사람도 없다는 짤
왜 읽어도 이해가 안됑?
나 이상한거임?
이해하려하지말고 그냥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