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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해외여행 장기로 가게되서 할머니 보고갈라고 댁에 들렸는데 나보면서 우리형 이름을 부르는거임
심하지는 않았지만 아주살짝 치매가 있긴하셨는데
그러면서 가족끼리 화목하게 지내야한다. 엄마 말 잘들어라 뭐 이런 할머니들이 항상하시는 말을 하시더라고
그날 좀 많이 속상했는데 여행 다녀오고 얼마 안되서 돌아가심. 할머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