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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명작이지
인생은 아름다워
단 한 번 봤을 뿐인데도 아우슈비츠 수용소 장면들은 여전히 잊혀지지 않음.
1등상품이 탱크라던데 진짜 탱크가 나오더라
좀 더 진지한 쪽으로 가도 괜찮다면 사울의 아들 한번 봐보셈. 아마 더 잊기 힘들꺼임.
들켰다 다크나이트.
피아니스트
더 룸이랑 트롤 2요
오 하이 마크
유어 테어링미 아파트 리사!
나도 영화에 조예가 깊진 않지만 여자가 최근에 재밌게 본 영화도 아니고 지금까지 본 것중 인생영화가 뭐냐고 물어볼 정도면 여자쪽도 완전 영알못은 아니지 않음?
그런 사람한테 다크나이트나 신세계 정도 급인 영화 언급하는게 그렇게 못할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