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 먹고 중국집 시다바리하고잇는 앰생이다
오늘도 출근해서 밥하고 방금 주문 두건치고
앉아서 둥글레차? 인지 하는 거 쳐머시고잇따
나 담배 바꿧다
메비우스 삼미리 옐로우
확실히 디쁠보다 연하고 부드럽드라
캡슐인지 톡 터트리는 재미도잇꼬
방금 아빠가 가게찾아왓다
핸드폰에 밝기 조절을 못해서 폰가지고왓더라
혹시 내가 죽으면 아빠는 누가 보살필까
아빠때문이라도 내가 건강하고 더 살아야는데
십년 끊은 담배 다시펴피고잇다 빙신긋이
산다는 게 별 대단한것도 없는 거같다
잠깐 살다가 뒈질걸 뭘 그렇게 더 잘살거라고
아둥바둥 졷지랄들이냐?
43앰생 물파스섹히 맹키로
소소하고 잔잔하게 살아라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질거다
아침에 밥차린 거 애써올렷더만
ㅇㅂ 쳐 안누른 섹히 나와!
[0]
화재인문장터 | 23/02/23 | 조회 1[0]
스팸주먹밥l | 23/02/23 | 조회 13[0]
버려진인간 | 23/02/23 | 조회 15[0]
뽀꿀룸 | 23/02/23 | 조회 27[0]
노운지이 | 23/02/23 | 조회 22[0]
멀보노콱 | 23/02/23 | 조회 10[0]
배현진사랑해 | 23/02/23 | 조회 7[0]
싸사비팔 | 23/02/23 | 조회 19[0]
임청하 | 23/02/23 | 조회 14[0]
2D전도사 | 23/02/23 | 조회 13[0]
백틀러 | 23/02/23 | 조회 15[0]
봊물철철존잘남 | 23/02/23 | 조회 10[0]
미접종자불고기버거 | 23/02/23 | 조회 4[0]
해피러브코코 | 23/02/23 | 조회 7[0]
대즁대대즁즁즁대 | 23/02/23 | 조회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