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진 오른쪽년은 우크라이나에서 미국으로 도망쳐온년임... 미국와서 쭈욱 에스코트로 일하고 있는년인데 저거는 호텔에서 함 찍은거...뒤에년은 우크라이년 친구년이라고 하면서 같이 다니더라... 미국에서 돈주고 사먹을려면 흑마, 똥양, 히스패닉은 싸게 먹을수 있지만 이상하게 젊은 백인여자는 가격이 비싸서 아주 가끔 사먹었는데 우크라이나년은 훨씬 싸게 해줌... 왜냐면 미국 달러를 우크라이나에 보내면 존나 목돈이 되거든...
저 우크라이나년도 시발 키가 170인데 가슴이 존나 커서 몸 자체가 ㅈㄴ 무거움... 그래서 저년이 상위했을떄 씨발 꼬리뼈로 찍는 바람에 죽는줄 알았다...그리고 러우 전쟁 끝나면 돌아갈꺼냐고 물었더니 미국에서 5년정도 있으면서 돈 많이 벌고 돌아가고 싶다고 하더라. 이말들으니까 생각나는게 미국/유럽에서 우크라이나년은딱 한국의 파퀴, 짱깨 외노자 포지션인거 같음.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저렇게 예쁘고 반반한 젊은 백마가 한국, 일본같은 동양국가에 가면 막 각종 방송에 출연하고 모델 오퍼도 ㅈㄴ게 받아서 "평범한 남자"는 거들떠도 안보는데 그런애들이 미국, 유럽에 있으니까 가난한 전쟁국가에서 도망쳐나온 걍 평범한 난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더라... 참 신기함...그만큼 똥양국가는 ㅂㅈ값 거품이 엄청나고 수많은 남자가 달려들어서 보빨하는거같음... 저런 여자가 과연 한국에 있었으면 나같은 별볼일 없는 평범한 칭챙총이 연락할때마다 바로바로 대답하고 만나주고 ㅈㄴ 싼값으로 떡쳐주고 했을까?? 어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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