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방앞(유태파) 정동원
행인이 담배하나달랬다고 19방 찔러죽이고
출소하고 후배가 개아리튼다고 병깨서 얼굴 난자하고 입찢어버림
칠성파랑 전쟁할때 칠성조직원 집구석 불질러서 그집 부인 딸내미사망
깜방서 선배랑 술마셔야한다고 지 아킬레스 끊어버린다음 병원에 실려가다가 구급차에서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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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일 부산구치소 등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정동원은 술집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다가 실패하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정동원은 수감 중인 구치소에서 모기약 통이나 스테이플러 철심 등을 이용해 아킬레스건을 파열시키는 등의 자해를 일삼으며 법정에 출석할 때마다 병원 입원을 요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정동원은 구치소에서 자해로 파열된 아킬레스건 복원 수술을 위해 병원으로 향했고 그 길로 도주했다.
정동원은 키 176㎝에 안경과 검정색 상·하의 착용했다. 또한 그는 양쪽다리 아킬레스건 파열로 보행 시 절뚝거리며, 양쪽 팔목에서 어깨까지 흑백 문신이 있고 등 부위에는 칼라 문신이 있다.
앞서 그는 지난해 2월 술집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와 함께 그는 지난 2001년 살인죄로 징역5년을 받는 등 전과 18범으로 인격 장애와 충동장애 등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지난해 정씨를 송치할 때 사회규범으로 통제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