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는 어릴 때 고아셨고 군 장교로 자수성가하셨는데 일생을 들어보면 야생에서의 치열한 생존이었음
엄마 어릴 때도 한국은 따뜻한 물로 마음껏 샤워하기도 힘들던 시대
근데 지금은 온수,난방 잘 되고 웬만한 물건은 살 수 있고 먹는 걱정도 없는 시대임
근데 이 새끼들은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엄살을 쳐피우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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