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불화에 존나 쌈박질 하는 집구석에서 자라서
솔직히 가족에 대한 애정도 읍고
애비애미가 나한테 신경써준것도 읍는데
애비읍이 자란 우리 애미년은 뱃속 창자까지 꼬인년이라
남 잘사는 꼴을 못본다.
우리 마누라가 숙명여대 나왔는데
초등학교도 못나온 씹창집구석 출신 우리 애미한테는
엄청난 학교로 보이나 보다.
상견례 자리부터 시애미짓 하려고 들더니
니 마누라가 자기 무시한다고 하도 지랄를 해싸서
정신 병원에 가보라고 하고 전화 끊었다.
개가튼년 지가 못배운걸 왜 남한테 지랄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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