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불화에 존나 쌈박질 하는 집구석에서 자라서
솔직히 가족에 대한 애정도 읍고
애비애미가 나한테 신경써준것도 읍는데
애비읍이 자란 우리 애미년은 뱃속 창자까지 꼬인년이라
남 잘사는 꼴을 못본다.
우리 마누라가 숙명여대 나왔는데
초등학교도 못나온 씹창집구석 출신 우리 애미한테는
엄청난 학교로 보이나 보다.
상견례 자리부터 시애미짓 하려고 들더니
니 마누라가 자기 무시한다고 하도 지랄를 해싸서
정신 병원에 가보라고 하고 전화 끊었다.
개가튼년 지가 못배운걸 왜 남한테 지랄을 하냐
[0]
파송송부랄탁 | 23/01/14 | 조회 14[0]
작은핵고추 | 23/01/14 | 조회 6[0]
어딜만젖 | 23/01/14 | 조회 27[0]
참치찡거니찡 | 23/01/14 | 조회 9[0]
베가게이서 | 23/01/14 | 조회 14[0]
돈없는베짱이 | 23/01/14 | 조회 17[0]
댓글전문게이 | 23/01/14 | 조회 19[0]
뇌내망상가 | 23/01/14 | 조회 14[0]
그냥하는거다 | 23/01/14 | 조회 10[0]
노예해방각성 | 23/01/14 | 조회 20[0]
탄핵하라그새끼를 | 23/01/14 | 조회 9[0]
빨렙암베 | 23/01/14 | 조회 6[0]
땅크킹 | 23/01/14 | 조회 19[0]
부랄돌솥두루치기 | 23/01/14 | 조회 11[0]
빽팔이 | 23/01/14 | 조회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