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메르켈은 절대로 국방비 증액을 안했고,
나토 응디 밑에서 꿀만 오지게 빨았었다.
무려 16년 동안이나 총리를 해먹은 아줌마 다음에
이 대머리 아재가 독일 총리가 되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올라프 숄츠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불쌍한 우크라이나에게 지원해 줄 무기가 뭐가있나~
하고 창고를 둘러보았는데.....
씨발 아무것도 없었다....
전투기는 쓸만한게 겨우 두자릿 수....
기갑전력은 거의 전무한 수준.
설령 우크라이나에게 전차를 준다 하더라도,
이 경우 독일을 방어할 전차가 없어진다.
무기를 대량생산, 공급할 여력도 없고....
그동안 가스노예로 저당잡힌 삶을 살아온
독일인들은
전범국의 굴레가 무의식에 깊게 자리하여
적이 칼날을 턱앞에 들이밀어도
반격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다.
독일에서 재무장은 금기시.
숄츠의 재무장 선언은
독일인이 스스로 금기를 깨부수고
러시아를 드디어 '실존하는 위협'으로 인식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몇 달 후....
수천 Km 떨어진 지구 반대쪽에서는.....
절대로 깨어나서는 안될 새끼가
깨어나고 말았다.
경제력은 무려 독일 + 이탈리아를 합친 규모....
인구수는 1억 2600만....
또다른 전범국이자 국제사회의 모범국.
스스로의 힘을 제어하기 위해
방위비는 GDP의 0.9%만 써온 일본....
이게 존나 무서운게,
결국 군사력도 경제력이라는 것.
지금은 군축을 했어도,
돈만있으면 되는 것.
몇주전 우리나라 언론사들은
한국이 드디어 일본의 방위예산을 따라잡는다고 대서특필을 하며
호들갑을 떨었었다.
한국은 2.7%를 투자하고 (50조)
일본은 0.9%를 투자한다(55조)
1%를 안쓰는데 우리보다 근소하게 더 많다 ;;;
그런 일본이 앞으로 GDP 대비 2%를 쓴다고 한다(110조)....
한국과 일본은 인구밀도도, 산업구조도, 강점을 가진 분야도 매우 비슷하다.
그러나 한국같은 준수한 국력을 가진 지역강국 3개가
다닥다닥 붙어있어야 일본의 국력이랑 비로소 비빈다.
모든 측면에서 유사한 두 국가의 국력차는
영토면적(3.7배)와 인구수(2.5배)에 기인한다.
한반도 국가과 일본의 전통적인 체급차이는 결코 메꿀 수 없고,
우리나라는 일본을 추월하는 것이 어렵다.
그런 일본이 돌아왔다.
물론 현재는 고도로 발전된 문민통제 시스템을 가지고있기에,
과거 대본영시절 일본제국처럼 폭주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10년이 흐르고 20년이 흐르고 30년이 흘렀을 때,
한국은 어느 상황에 쳐해있을지 고민해봐야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독립된 행위자가 아니다.
주변의 정세, 요동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다.
일본을 적으로 돌리고 감정적으로 미워하기엔,
지구촌에서 일본이라는 친구는 주변으로부터
이쁨을 너무나도 많이받는다.
독일과 일본의 재무장선언은
유럽연합소속 서방국가와 미국이 푸쉬를 해줘서
가능해진 것...
우리모두 가슴에 손을 '제대로 얹고' 생각해봐야할 시점이다
2022년은 국제정세에 지각변동이 일어난 시기로,
2022년은 세계 외교안보사에 무조건 기록될 년도임.
독일과 일본의 군비증강때문.
북괴 이 븅신새끼들은 돈도 없는 거지새끼들이 뭘 믿고
일본 열도 하늘위로 미사일 슝슝 날려보낸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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