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한국 나이로 갓 스무 살 정유라
어딜 가도 숨을 곳도 없이 트루먼쇼 찍으며 팔려다님
나이 서른 훌쩍 넘긴 범죄자 조민은 아직도 철통 보호 받는 중
심지어 의사 가운은 아직도 쳐입고 있음
이 사진은 더더욱 용서가 안 됨
두 살 배기 정유라 아들 면전에 카메라 들이밀고는
쉴 새 없는 플래시 세례로 아이를 난도질함
인권팔이 새끼들의 선택적 인권보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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