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처음 당대표 됐을때 같으면
169명 중 140명 이상이 당사 앞에 나왔을텐데, 지금은 별로없음.
30명 언저리야.
이재명옹호 분위기가 예상보다 훨씬 낮다.
이재명 사법리스크가 너무 확실해지고, 사이즈도 커지고있기 때문임.
어제까지만 해도 이러지는 않았어.
그런데 오늘 아침 재명이 최측근 김용이 대선불법자금으로 체포돼서 분위기가 한순간에 뒤바뀜.
김용은 재명이가 정진상과 함께 '이 정도는 돼야 내 측근이다'고 육성으로 말한놈이고,
대선불법자금은 당 자체가 망할수있는 초대형사고야.
김용 다음이 정진상, 정진상 다음 이재명인 게 너무 뻔해.
박홍근, 박찬대, 조정식 등 친명당권파는 이재명 결사옹위를 떠들고있지만
사실 당의 수많은 의원들은 이재명 사법리스크 출구전략에 고심중이야.
그리고 민주당은 지금 윤석열을 존나무서워하고있는데
기존 정치관행이 통하지 않아서야
지지율이나 야당탄압프레임을 내밀면 타협을할줄 알았는데
전혀 신경을안쓰고 공격하니 윤석열을 굉장히 무서워함
요약: 윤석열은 애초에 정치권에 빚이없는 인간이라
기존의 정치권에서 하던 관행이 아에 통하지를 않고있음.
지지율이니 눈치니 이딴거 안보고 그냥 다 밀어버리는중.
오늘 종북세력 팩트폭격한것도
며칠전에 김문수경사노위원장에 힘을 실어주는 행보를 보이는 것이고,
보수우파 지지자들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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