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라든지 인간의 한계를 인정 못하기 때문이다.
어느 종교든지 봐라. 모든 성직자나 제사장 계급은 남자다.
하다못해 무당도 여자보다는 남자 무당인 박수를 윗급으로 친다.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 여자는 인생과 삶, 운명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한다는 의미다.
나 또한 자연의 일부이며 언제든 죽어 없어질 수 있고
불행이나 고난도 언제든 선악과 무관하게 찾아올 수 있다.
여자는 이걸 모르고 인정하지 않으려한다.
여자가 행복이라는 말에 얼마나 집착하는지
니들은 상상도 못할거다.
여자의 마인드는 딱 고양이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따라서 여자는 늘 자신의 환상과 현실과의 충돌을 피하지 못한다.
그래서 정신병이 심한거다.
어느 현실이 환상을 따라가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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