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한테 뭔가를 끊임없이 바라고 요구함 ㅇㅇ
물려받을 재산이나 돈 같은건 좆도 없으니 애진작에 포기하고 나와 살아서 쥐꼬리 월급으로 근근이 살아가는데
툭하면 어디 아프다 서운하다 질질 짜면서 사람을 존나 폐륜아 취급을 함
씨발 대체 나보고 뭘 어쩌라는 건지 개좆같다 진짜
씹똥흙수저 보다 차라리 고아가 더 나은것 같다 요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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