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이저우 인근에 사는 농부가 점심의 반주로 마시려고 뱀술병의 마개를 열었는데
뱀이 뛰쳐나와 목을 깨물어버림.
아마 나무나 코르크로 만들어진 병마개로 공기가 유입되어 숨을 쉴 수 있어서 생존한 것으로 추정.
독사로 뱀술을 담갔던 여성이, 이것을 마시다 담궈진 독사에게 물려버림.
술에 담긴 독사가 동면상태였거나, 술병에 술이 가득 차있지 않아 독사가 생존한 것으로 추정.
의외로 유사한 사례가 있었음.
이외에도 뱀 기생충 스파르가눔에 감염될 우려도 있는데 이 기생충은 인체에 들어올 경우 전신을 돌아다니는 매우 위험한
뱀의 생명력은 아주 질기다고함
뱀은 자신이 산소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곧바로 수면상태에 돌입해서
수면상태에 들어가면 소량의 공기로도 몇년간 생존가능하다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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