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시페티쉬,보빨페티쉬,뚱녀페티쉬가 있거든
근데 매번 이 취향에 맞는 야동보고 치고 나면 현타오더라
결국 남들처럼 예쁘고 어린 여자가 좋아지고 왜 이딴 돼줌마보고 쳤을까 한심하다는 생각 매번든다.
지금은 딸만치지만 20초반때는 이 페티쉬때문에 실제 아줌마,뚱녀들 위주로 만났었는데,
낮에는 주변 눈치보이고 진심 수치스러웠다.섹스만생각했어.
모텔 안에서도 몇 번 싸고 나왔을때 내가 이딴 줌마랑 섹스를했다니 이런 자괴감 심하게들고 싸고나선 얼굴조차 쳐다보기싫어지더라.
헤어질때도 항상 내가 먼저 찼고 아무 미련없이 버렸다.
결국 페티쉬란것도 일종의 정신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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