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시대고 글로벌시대고
모두가 통신 혹은 직접 국가를 왕래하며
서로가 모두 똑같은 사람임을 느꼈는데 왜 아직도 앵글로색슨이니 게르만이니 중동인이니 나누는 것을보니
21세기 국적과 국경의 구분이 없는 시기에 개인적으로 몹시 한심하다 생각한다
그냥 대조선인 빼고
모든지역 싹다 예도 모르는 오랑캐새끼들로 부르면되는데 왜 뭐하러 그런걸 구분하고 연구하는건지...
참고로 나머지 동북아 모두는 오랑캐아니다 엄연히 같은 문화권으로서
짱깨, 왜놈이란 전문 용어로 불러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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