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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얘길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해?
그런거 생각할 대가리가 있음 바람 안피지
의외로 가게사람은 npc취급임. 어제 아줌마4명 우리가게와서 생리이야기 하더라. 나 바로 옆에 있는데.
너가 깨끗하고 맑고 자신있게생겼나보다
의외로 흡수가 빠르게 생겼을지도...ㄷㄷ
쓰레기새기들 ㄷㄷ
나도 지방 여행갔다가 카페 뒷자리에서 중년 불륜커플의 비슷한 얘기 들은적 있음 ㅋㅋ 나이먹고 귀가 어두운건지 자기들이 목소리 크다는 걸 인지 못하더라 ㅋㅋ
이거 보니까 여자친구랑 카페에서 너무 사적인 대화로 다퉜던 날이 떠오르네. 다른 사람들 다 듣는다고 최소한 조용히 말해주거나 집에 돌아가서 얘기하면 안되겠냐니까 자기는 이 대화하려고 카페 들어온 거라면서 막 소리치더라. 쪽팔려 죽는 줄 알았는데 대충 이런 마인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