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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릴 때 친구 집에서 친구랑 나란히 친구 엄마한테 같이 혼났는데 잔소리와 교훈은 나한테 하시고 폭력은 친구한테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참 효율적이셨음
친구 어머니 : 아들같아서 혼냈다
웃대인들은 친구없어서 모를듯
어시
아 그건 모르겠고 오른쪽 후드티 입으신분 이쁘당!ㅋㅋㅋ
난 ㅂㄹ친구어머니보믄 사랑합니다하믄서 안아드리는데 울엄마 안은적은 군대갈때 다녀올게하고 포옹한게끝이네
한 15년 전 쯤 강제 야자 시절, 학생이 야자 도망갔다고 연락드렸더니 같이 튄 애들까지 잡아와서 빠따친 아버님 계셨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