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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 할....
아무리 그래도 저건 그냥 성추행인데;;;;;;;;
성별바꾸면...
(메모)
어디선가 다리가 벌어지는만큼 정력이 안좋은거라고 들었는데
그거 좆돼지쇼닥터가
쇼닥터가 썼건 누가 썼건 이 의견이 지배적으로 가는 거 진짜 개찬성임. 가끔 차 안 끌 때 지하철 타는데 ㅂㅅ새끼들이 쩍벌할 때 허벅지힘으로 쳐 눌러주고 있음. 지난번엔 어떤 아재가 다리 존나 벌리길래 힘으로 눌러줬더니 뭐 젊은 양반이 다리 좀 오므리라길래 존나 불편하게 벌리시길래 힘에 자신있어서 그러시는갑다하고 대결한 번 해봤는데 약하셔서 놀랐다하니까 자리 피하더라고. 차라리 이런 인식이 퍼져서 다리 좆같이 안 벌리고 다녔음 좋겠음
할머니가 허벅지 쓰다듬으니 바로 서 버리네
'서서가더라'가 그 서서가더라 구나.. 짜식..
근데 저런 애들은 사람들이 자길 피하는거에 희열을 느끼나? 특별함을 막 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