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니네집까지10분 | 26/09/26 | 조회 959 |웃긴대학
[14]
헤리느님 | 26/10/12 | 조회 495 |웃긴대학
[9]
참삐 | 11:39 | 조회 396 |웃긴대학
[6]
참삐 | 12:04 | 조회 1215 |웃긴대학
[20]
니네집까지10분 | 26/10/08 | 조회 2980 |웃긴대학
[16]
한형 | 26/10/10 | 조회 2196 |웃긴대학
[20]
redditor | 14:57 | 조회 598 |웃긴대학
[15]
헤리느님 | 11:33 | 조회 25 |웃긴대학
[11]
b0ss | 26/10/12 | 조회 702 |웃긴대학
[6]
오유의감동브레이커 | 13:37 | 조회 247 |웃긴대학
[10]
니네집까지10분 | 08:58 | 조회 329 |웃긴대학
[15]
돈까스와제육 | 14:36 | 조회 896 |웃긴대학
[8]
일곱글자노랑닉 | 14:24 | 조회 1168 |웃긴대학
[15]
니네집까지10분 | 15:50 | 조회 25 |웃긴대학
[17]
리히 | 26/10/12 | 조회 1846 |웃긴대학
달님이 개이쁨
난 간신을 중용해
본인은 참견쟁이랑 다를 바가 없다는 건 모르는군
저 하트수만 보면 뭔가 내가 모르는 배경이 잇나
저게 저글인진 모르겟는데 인스타에 어떤 사람 릴스보니까 내가 예쁜얼굴로 사는 기분? (웃기려고 만든 릴스라기보다 진짜 진지해보임) 뭐이런 게 있었는데 엄.. 안이쁘셨음. 그런 글에 달린 댓이라면 난 이해감
나도ㅋㅋㅋ 고딩때 애들 칭찬 엄청 하고 다녔는데 엿먹이고 다닌다고 그러더라ㅋㅋㅋㅋㅋ
ㅋㅋ나도 10대 20대때 저런생각하고 살았고 내가 솔직한거라고 저건 가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속이 베베꼬인 병.신짓임ㅋㅋ
시니컬한게 더 찐따같은거야 등신아
군대있을때 군대선임이 저거비슷하게말함. "너는 니가 착한줄알지?"누가봐도 도와줘야하는 건데 저래 말하니 참낰ㅋㅋ
다짜고짜 우쭈쭈 하는 건 싫지. 아주 가끔 닥치고 내편 들어주는 게 필요할 때도 있긴하지만 ^^
중2병 걸린듯
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