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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호라즘이 어디 나라냐?
1077년부터 1231년까지 중앙아시아 대부분과 페르시아(이란), 남캅카스 일부를 지배한 튀르크계 이슬람 왕조. 몽골 침공 직전 이슬람 세계 최후의 튀르크-페르시아계 왕조이기도 하다.호라즘 지역에서 발원했으므로 '호라즘 왕조'라고 한다.[11] 엄밀히 따지면 호라즘 왕조는 여럿이 있었고 그중 본 문서에서 다루는 왕조는 '아누쉬테긴 왕조'이지만, 그냥 호라즘 왕조로 칭하는 경우가 압도적이다. 왕가는 튀르크계 굴람(맘루크) 출신이었으며, 전반적인 행정 체제와 사회 문화는 페르시아식이었다. 본래는 셀주크 제국의 일부였으나, 셀주크 세력이 카트완 전투에서 서요에 패배한 이후에는 서요에게 복속되었다.1190년대에 들어 페르시아 지역을 장악했으며, 1200년대에는 고르 왕조와 카라한 왕조 등을 차례로 멸망시키고 트란스옥시아나, 아프가니스탄 지역까지 정복하여 동부 이슬람 세계의 패권을 차지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동쪽의 몽골 제국과의 갈등으로 인해 몽골의 대대적인 침공을 받아 멸망하였고, 호라즘 왕조의 튀르크계 귀족들은 몽골 제국 산하에 편입된 후 몽골의 유럽 및 중동 침략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나무위키
잘나가던 나라가 외교 사절 한번 잘못 대했다가 나라가 뿌리째 뽑혔지...
아무 생각없이 '호라즘? 디아에 나오는 걔네? 악마에 뒤지긴 했는데 또 어디서 꾸역꾸역 기어나오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다....
개추함;
이자식방금개추라고!
비추15가 의미심장하군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속담의 그 굽은 소나무같은 땅이라고 해야하나...
명목상 세금 적게 거두어서 생긴 문제점은 상비군 대부분도 명목상 존재하게 만듬 북방은 그나마 내돈내산의 무관과 강제노역 현지민으로 굴렸고 수군도 마찬가지로 굴림 중앙군은 최소 숫자만 존재했고 지방은 사실상 없음 일 터지면 그 때 모으는거라서
애초에 그냥 돌 턱턱 올려둔 주택 습도 높은 나라에서 본적있음? 걍 쪄 뒤지는거야
내 인생이 망한걸 내 탓만 하기에는 자괴감 드니깐 나라탓 더 나아가서 조상탓이라도 해야 마음이 편하지
<외교 천재 고려>라는 책을 봤는데 이 책에서는 한반도만큼 전쟁을 겪지 않은 나라도 적다고 함. 물론 왜적의 약탈꺼지 넣으면 할 말이 없지만 전쟁으로 한정할 경우 고려도 200년, 100년의 안정적인 통치기간을 가졌고 조선도 건국 후 200년은 안정적으로 국가를 운영했음. 그냥 주어진게 아니라 외교적인 성과라 볼 수 있는거임. 나라가 길게간건 그만큼 안정적으로 통치를 했다는 거
이자식 방금 개추라고
다른 건 모르겠는데 아스팔트 1년도 못 가서 죄다 깨지는 건 과적 때문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