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4608?ntype=RANKING
법원 판결까지 받고 아이의 안전을 위해 간절하게 호소했던 친모의 절박함을 외면한 행정·치안 당국의 무책임함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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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제주갱찰 일 안하네
실종과 죽음의 섬 이라는 타이틀에 손색이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