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가게를 운영중인 자영업자 입니다.
매장 옆쪽 매장에서 사용하는 잡다구리한 물건 놓는곳이 있는데
한 2년전부터 그곳에 빈 640미리 플라스틱 소주병이 놓이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그러려니 하고 매번 치웠는데
한 일주일에 한번씩 있더니 최근에는 매일 버리더군요
소주 껍질은 안보이는곳에 숨겨서 버리기까지 하구요
cctv가 매장에만 있었는데 3만원 더추가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빡쳐서 말이죠
추가 설치한 다음날 바로 또 그지랄 해놓더군요 하루만에 말이죠
가게에 몇번 온 손님인데 고소 할까요 아니면 말로 해결 해볼까요?
알바들은 절 매장이 힘드니까 자주 마시는줄 알았다고 합니다.
어이없어서 웃고 말았는데 ㅠㅠ
겁나 짜증납니다.
우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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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먼저해보시는게 `ㅡ`; 동네장사니께유~
인근사는사람인가본데 말로경고한번 주는게 좋을듯요
일단
CCTV 감시중이라고 크게 붙여 놓으시고
플라시틱 소주병 갖다놓지말라고 하세요..
cctv 감시중, 추후 적발시 법적 조치 하겠다고 써붙이고
그 후에도 버리면 미련없이 고소할 것 같아요.
동네 장사라서 좋게 말해도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는 일이라서요 ㅜㅜ.
근데 뭐라고 고소해우@_@?
고소로 하기에는 뭐든 좀 애매 해요... 차라리 구청에 쓰레기 무단투기로 민원 좀 넣으시죠... cctv 영상 포함해서요. 간단히 치워서 회복가능 한거는 재물손괴 성립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