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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갈 사람은 다 20대에 갔을테니
그리고
이 글을 쓴 사람도 실제 봐야 알지
모름
1년에 50명이믄 매주 1명씩은 만났다는건데 결국엔 한명도 정하지못했다는건데 글쓴이도 상대여성들이랑 다른게뭐지싶네
메타인지 박살난건 그 부모의 영향이 클수 있슴.
항상, 너 잘났어. 네가 뭐 못나서 그런넘 만나?. 너 정도면.. 너 정도니까~라며 자신감 뿜뿜하게 만들려하는데, 그걸 진짜로 믿어버린 아이로 만듦.
결국 죽을때까지 같이 사는 엔딩.
이런 걸 30년 전에 읽었어야 했다..... T.T
어느정도 공감이 되네요..
본인도 정신병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