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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도 좋은거하나 사주셈
말만 들어도 무섭다
만도면 바이브레이터 하나갖다주지
곧 님 찾아 떠나겠군
저정도면 차라리 성욕없는 와이프가 혜자네
우리 마누님은 부천데..
부러운건 사실..
내가 저런 여자를 만났어야 되는데!!!
나도 젊은 시절 저런 여자 만나봤는데 처음엔 나도 젊으니까 너무 좋았는데 한 3개월 지나니까 뭔가 좀 기괴하다고 할까?시도때도 없이 너무 밝히니까 약간 사람이 정상으로 안보임..
운전할때 오랄 부럽..
전여친 밤늦게 집에 데려다 줄 때, 운전하면서 졸리다고하면 조수석에 앉은 그녀가 ㅇㄹ해줬지요^^
탈모약을 먹이고....
큰일이네 적당히
1년지나면 질리기도하고 체력도 딸리고. 맨날 똑같은..
남자가 전생에 혜정이 였던듯.
개부럽